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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 소개

에셋플러스의 원칙과 관점을 세우고, 이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에셋플러스
자산운용 회장

저는 매일
'고객들이 왜 우리에게 돈을 맡길까'
라고 자문해봅니다.

아마도 본인들의 소중한 돈을 정성껏 오래
관리해 달라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우리 에셋플러스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물려줄 '100년 펀드'를
만들고, 지켜가고자 합니다.

강방천 Chen Kang

자산운용회사는
고객의 돈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정성을 다하는 펀드 운용을 통해
고객의 자산을 증식시키는 일에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잦은 경기 변동이나 시황에 흔들림 없이 투자철학을 유지하고, 유행에 따른 펀드 양산을 지양해 운용에 집중할 것을 강조합니다.
이런 생각과 실천이 오래 쌓이다 보면 만족할만한 수익이 고객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쌓아 온 확고한 가치투자 철학과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가치투자가'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강방천 회장은,
에셋플러스가 일관된 철학과 원칙을 변함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2013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세계의 위대한 투자가 99인(The World's 99 Greatest Investors)*'이라는 책에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워런 버핏(Warren Buffett), 피터 린치(Peter Lynch) 등 세계
최정상급 투자가들과 함께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소개되었습니다.

* 세계의 위대한 투자가 99인 (성공의 비밀)
(The World's 99 Greatest Investors; The Secret of Success)

이 책은 글로벌 저명한 애널리스트이자 헤지펀드 운용사인 맨티코어(Manticore Capital)의 공동 설립자 겸 CEO로 활동한 매그너스
안젠펠트(Magnus Angenfelt)가 쓴 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투자가 99인을 선정해 그들의 남다른 통찰과 투자 경험을 소개한다.

강방천 회장이 걸어온 길

1960 ~ 1975

내 평생의 스승 라디오와 지도, 고도(孤島) 캠퍼스에서 보낸 유년기 관련이미지

내 평생의 스승 라디오와 지도,
"고도(孤島) 캠퍼스에서 보낸 유년기"

강방천 회장의 고향은 전남 신안군의 작은 외딴섬 암태도(巖泰島)입니다. 목포에서 배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바위로 둘러싸인 곳입니다. 당시 섬엔 TV가 없었습니다. 세상의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동네 약방에 있는 라디오 한 대가 전부였습니다. 소년 강방천은 방과 후면 약방 앞에 앉아 바깥세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삼촌이 쓰던 사회과부도의 지도를 펼쳐 놓고 라디오에서 들은 지명을 찾아 섬 밖 세상을 동경했습니다. 라디오를 벗 삼아 다양한 사물과 세상을 상상하는 훈련을 쌓았고, 지도를 통해 멀리 혹은 가까이에서, 원대하고 치밀하게 보고 해석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1987

SK증권 전산실 시절 강방천 회장의 모습

유가증권신고서에 대한 로망을 품은
SK증권 전산실 시절

한국외대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한 강방천 회장의 첫 직장은 1987년 동방증권(현 SK증권) 전산실이었습니다. 경영학과 컴퓨터를 함께 배우고 싶어 경영정보학과를 다녔지만, 전산학보다는 회계학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회사생활도 전산실에서 모니터만 보며 프로그램을 짜는 일은 적성에 맞지 않았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틈틈이 사내 주식부에서 읽고 버린 공모주 유가증권신고서를 주워와 홀로 기업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쌓아온 회계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탐독하기 즐겼고,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기업의 가치에 대해 스스로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강방천 회장은 너덜너덜해진 '유가증권신고서'를 늘 품고 다녔다고 동료들은 회상합니다.

1989

쌍용투자 증권에서 길을 찾다 관련이미지

쌍용투자증권에서 길을 찾다

1989년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으로 스카우트되어 이직하면서 그토록 갈망하던 주식을 직접 운용하게 됐습니다. 당시 일부에서 성행했던 불공정 거래 같은 편법과 주위의 유혹에 눈 돌리지 않고 가치 있는 좋은 기업만을 찾아 철저히 투자하겠다는 생각을 신념화합니다. 이런 신념과 실력을 인정받아 회삿돈 200억 원을 직접 운용하며, 밤새워 공부하고 또 공부했습니다. 이때 시가총액과 PER(주가수익비율)을 투자 지표로 삼기 시작한 것은 한국 자본시장에서 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2년 자본시장 개방으로 외국인은 저(抵) PER 주에 주목했고 기업의 동적 가치에 주목했던 강방천 회장에게는 큰 기회로 작용해 회삿돈을 크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1997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은 IMF 시절 관련이미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은 IMF 시절

IMF 외환위기는 강방천 회장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시기였습니다. 주가가 마구 내려갔지만 이럴 때 어떤 기업과 함께해야 할지를 오히려 고민했습니다. 환율이 오르니 경쟁력 있는 수출 관련 기업에는 기회일 것이고, 금리가 높아지면 현금 보유액이 많은 기업의 주가는 오를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또한, 증권주 주가가 액면가의 10% 가까이 떨어져 국내 자본시장이 회복하면 큰 기회가 생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IMF는 모두에게 큰 위기의 순간이었지만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다면 한국경제의 체질은 크게 개선되어 새로운 기업환경과 투자문화가 생겨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 큰 투자수익을 남긴 강방천 회장은 본인의 회사를 만드는 꿈을 조금씩 키워가기 시작했습니다.

1999

꿈에 그리던 에셋플러스 투자자문 설립 관련이미지

꿈에 그리던 에셋플러스 투자자문 설립

1999년 2월, 강방천 회장은 평생의 숙원이었던 투자자문사를 세웠습니다. 바로 현재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전신인 '에셋플러스투자자문'입니다. 그동안 목격한 한국 자본시장의 일부 관행에서 탈피해 철저히 자기만의 색이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모든 회사의 정책 방향은 '고객 이익'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업계 최초로 '성과 보수'를 도입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회사가 열심히 일한 만큼 당당히 고객으로부터 대우를 요구하자는 취지였습니다. 또한, 늘어날 운용자산 규모보다 운용부실로 인한 고객의 피해를 사전에 줄이고자 했습니다. 2002년 국민연금의 추가 자금위탁 요청을 고사한 일화에서처럼, 운용 가능 능력을 넘어서는 자금은 정중히 거절하는 등 운용의 질을 높이는 데 주목했습니다.

2006

운명적인 두 만남 관련 이미지

운명적인 두 만남

2006년 당시 수십조 원을 운용하는 영국계 오비스(Orbis)자산운용사의 앨런 그레이(Alan Gray) 회장을 만납니다. 그레이 회장은 1970년대 피델리티에서 피터린치와 함께 펀드매니저 생활을 한 인물로 여든이 넘도록 현역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 일본 가치투자의 대가로 알려진 사와카미 투자신탁(さわかみ投信)의 사와카미 아쓰토(澤上篤人) 회장과도 만납니다. 이 두 회사의 공통점은 고객을 위해 펀드를 많이 만들지 않고, 업을 아는 펀드매니저출신의 오너가 변치 않는 투자철학과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는 점에서 에셋플러스와 많이 닮았습니다. 두 회사와는 지금까지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좋은 영감을 주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8

금융위기와 당당히 맞서온 에셋플러스 관련이미지

금융위기와 당당히 맞서온 에셋플러스

2008년 6월 에셋플러스는 투자자문사에서 자산운용사로 새로운 길을 걷게 됩니다. 유행처럼 펀드를 만들고 책임지지 않는 펀드시장을 보며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펀드 직접판매'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곧 불어 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는 에셋플러스의 앞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에셋플러스는 이러한 위기에서도 오히려 불안에 떠는 많은 고객과 투자자를 위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임을 널리 알렸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신문 전면 광고와 고객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위기 속에 좋은 기회가 있음을 앞장서 이야기했습니다.

2016

영원한 펀드매니저의 꿈 관련이미지

영원한 펀드매니저의 꿈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강방천 회장의 가슴 한편에는 고객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본인이 에셋플러스만의 가치투자 철학과 소중한 3대 원칙('일등기업 투자', '소수펀드 운용', '소통판매')을 직접 세우고 지켜왔지만 정작 고객 앞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오랜 고민 끝에 2016년 2월 강방천 회장은 회사의 CIO(최고투자책임운용역)로 현업에 복귀합니다. 주방장 출신의 사장이 있는 레스토랑은 그 맛이 변함없는 것처럼, 강방천 회장도 그가 세운 펀드의 운용철학이 바뀌지 않고 유지되며 고객만을 생각하는 영원한 펀드매니저로서의 꿈을 다시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요약력

주요경력

  • 2008 ~ 현재에셋플러스자산운용(회장)
  • 1999에셋플러스투자자문 설립
  • 1994동부증권 주식부 펀드매니저
  • 1989쌍용투자증권 주식부 펀드매니저
  • 1987SK증권

수상내역

  • 2015매일경제 올해의 증권인상 자산운용부문 금상
  • 2015한국경제 다산금융상 자산운용부문 금상(금융위원장)
  • 2010동아일보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
  • 2009매경 이코노미 한국 금융 CEO 50인

학력/기타

  • 2015중국 푸단(復旦)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 2014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 1987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정보학과
  • 1979목포 고등학교
  • 1960전남 신안군 암태도 출생

저서/강연

  • 2009 ~ 현재이화여대 겸임교수
  • 2006<강방천과 함께하는 가치투자> (휴먼앤북스)

퇴직연금펀드란?

퇴직연금펀드란 무엇인가요?

근로자의 든든한 은퇴 자금 운용, 장기투자에 강한 에셋플러스가 하면 다릅니다!

퇴직연금제도란?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금을 외부 전문 금융기관(이하 ‘퇴직연금 사업자’)에 예치하고, 회사 또는 근로자의 지시에 따라 운용하여 근로자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도록 하는 기업복지제도입니다.

확정기여형(DC): ■ 회사가 부담금 납입, 근로자가 본인이 원하는 운용상품 선택(근로자가 부담금 추가납입 가능) ■ 투자결과에 따라 퇴직금이 달리지며, 이에 대한 위험은 회사 부담 확정급여형(DB): ■ 회사가 부담금 사외 납입 및 운용방법 결정. 근로자가 수령할 퇴직 금여 사전 확정 ■ 투자결과에 따라 적립금이 달라지며, 이에 대한 위험은 회사 부담

퇴직연금펀드의 장점

회사 경영 상황(도산, 파산 등)에 상관 없이 안정적으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 및 이직 시에도 개인형 퇴직연금(IRP)* 제도를 통해 은퇴까지 퇴직금 적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운용 중에는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에 대해 과세되지 않고 연금 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가 과세됩니다. 이러한 과세이연 효과로 장기 투자시 적립금에 대한 실질소득이 늘어납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이란?

근로자가 이직 또는 퇴직할 때 받은 퇴직금을 자기 명의의 퇴직계좌에 적립해 연금 등 은퇴 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중간정산 및 이직과 퇴직 시에도 계속해서 퇴직금을 적립 및 운용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을 주식형 펀드로 가입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 장기투자 효과 극대화

    저금리의 고착화 속에서 장기투자의 효과 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주식과 펀드를 통한 적극적인 운용이 필요합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40%에서 70%로 확대한 바 있습니다.

  • 분산투자 및 절세효과

    국내/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퇴직연금 펀드 상품이 출시 돼 있어 분산투자가 가능합니다. 특히, 해외펀드를 퇴직연금으로 가입하면 운용 중에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어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펀드,왜 신중히 선택해야 하나요?

  • 고령화 시대, 100세 노후를
    책임질 소중한
    은퇴자금이기 때문입니다.
  • 펀드 선택에 따라
    장기 성과에 확연히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함께할 퇴직연금펀드,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 긴 호흡으로 꾸준하게 운용할 수 있는 운용사

    장기간 함께할 펀드인만큼, 일관된 철학과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갈 수 있는 운용사를 찾으세요.
    에셋플러스는 주식에 대한 자신감으로 일등기업에 장기투자 합니다.

  • 꾸준한 투자 경험을 쌓아온 운용사

    장기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경험과 꾸준한 성과를 쌓아왔는지 살펴보세요.
    에셋플러스는 1999년부터 투자철학과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키며 장기적인 운용능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 명확한 기획 의도와 관점이 담긴 펀드

    기획의도와 기업에 대한 관점이 명확하게 담겨있는 펀드인지 따져보세요.
    에셋플러스는 소수펀드 원칙에 따라 기업 자산보다 본질적인 가치와 미래의 이익변화에 주목합니다.

어떤 상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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